에드테크 돈사육 골치거리 분뇨, 퇴비로 바꾸던 기존 방식에서 감량으로 바꾼 성공 비결 선보여 - 데일리 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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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2월 이내 신청한 돈축사 한정 전기설치비 지원 나서
에드테크는 ‘유기성 폐기물 감량 시스템’ 개발과 동시에 진행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상용화까지 성공했다.
기존 생균제나 미생물을 투입해 분뇨를 퇴비로 전환하던 방식이 비용 부담 문제를 안고 있던 상황에서, 분뇨를 95% 이상 감량하는 ‘유기성 폐기물 감량 시스템’은 돈사육 업계에 혁신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드테크 관계자는 "해당 기술에 대해 시공간적 제약 없이 설치하고 운영이 가능하도록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 생산,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해당 기술을 적용한 돈사육업에 종사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돈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본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테스트에 참여한 전문가들 역시 “분뇨 처리에 따른 문제에 직면하면서 느낀 경제적 부담과 환경 오염의 문제에 대해 해결 가능성을 확인한 ‘유기성 폐기물 감량 기술’로 또 한번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을 내다봤다.
한편 에드테크는 2025년 2월까지 설치를 신청한 돈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전기설치비를 지원하는 한시적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우진영기자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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