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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나힘 '푸프놉 솔루션' 대한민국 축산 난제에 성공적인 해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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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5-12-1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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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나힘 '푸프놉 솔루션' 대한민국 축산 난제에 성공적인 해답 제시

- ​연간 3천만 톤 돼지 분뇨, 고도화된 기술력으로 비용·노동력·환경 악순환 종식 기대감 커져
- ​다기능 통합 기술 및 ICT 융합 통해 스마트 축산의 패러다임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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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산업의 급격한 양적 성장과 함께 국내에서는 연간 약 3천만 톤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의 돼지 분뇨가 배출되고 있다.

이처럼 기술 발전의 혜택 이면에 가려진 분뇨 처리 인프라의 부재는 이 문제를 개별 농가의 역량을 넘어선 전 사회적, 국가적 환경 문제로 비화시켰다. 이는 2차 환경 오염(수질, 악취 등)을 야기하며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조명되었으며, 3천 마리 사육 농가 기준 월 1,200만 원 이상의 처리 비용을 초과하는 막대한 경제적 부담을 초래했다.

특히 위탁 및 공공 처리 시스템마저 포화되면서 분뇨 적체와 관리 비효율의 악순환이 반복되었고, 돼지 분뇨 처리에 투입되는 노동력이 농가 전체 업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양돈업의 생산성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러한 국가적 난제에 대해 (주)하나힘은 '푸프놉 솔루션(POOPNOB Solution)'을 개발, 분뇨 폐기 비용을 50% 이상 절감하고, 악취를 99% 이상 해결하며, 고품질 퇴비화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 처리 장치로서 기술적 우위를 입증했다.

특히 모든 공정을 완벽하게 밀폐하여 2차 악취 발생 및 환경오염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차단했으며, 분뇨량을 최저 70%에서 최대 95%까지 대폭 감량하는 최고 수준의 효율성을 입증했다. 푸프놉은 하루 10톤, 월 300톤 이상을 처리하더라도 전력비가 약 400만 원 수준에 불과해 농장 운영비를 월 60% 이상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농가에서 개별적으로 사용했던 데칸타(Decanter), 콤포스트(Compost), 정화 방류시설, 악취 저감제 등의 모든 기능을 하나의 장치에 함축적으로 통합함으로써 운영의 간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처리된 잔여물은 순환 경제형 자원으로 전환되어 활용된다.

단순한 물리적 처리 기술을 넘어, ‘퇴비화’, ‘악취 저감’, ‘노동력 절감’, ‘비용 절감’이라는 핵심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한 하나힘은 개발을 멈추지 않고 ICT 기술을 활용하여 관리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경제적 지원 정책 연계라는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했는데 해당 기술력은 장비 작동을 원격으로 온·오프할 수 있으며, 분뇨의 투입량과 배출량을 정량적인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농장 운영의 지능화와 편리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 외에도 고장(오류)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온도, 쿨러 작동 등 이상 발생 시 알람으로 신속한 파악 및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에 관리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푸프놉을 단순한 기계가 아닌 스마트 축산 솔루션으로 발전시키는 핵심 요소로 거듭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하나힘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을 통해 농가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연결하고, 푸프놉을 단순히 분뇨 처리를 넘어 자원 순환과 에너지 생산을 함께 실현하는 기술로 지속 진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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